일요일 오후…
밤새 내내 비가 내리고 이제는 잠깐 쉬는중… 바람을 맞이하려 베란다 밖에서 쳐다 본 하늘은 온통 찌뿌둥했다…
때론 이런 흐림은 마음을 편하고 고요하게 만들어 준다…
그래서 일까? 사실 오늘처럼 과제가 있을 땐 맑은 하늘 보단 이런날씨가 좋다~
방안의 뽀송뽀송한 기운… 음악… 책… 간식… 을 떠올려 보지만^^ㆀ
다시 모니터 앞에 앉는다… 화이팅!┕^0^┙
Tags: Matty's
1 Draco // Jul 12, 2007 at 2:00 am
같은 서버 블로거분들 찾아다니다 들어왔습니다. 반가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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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Draco // Jul 12, 2007 at 2:00 am
같은 서버 블로거분들 찾아다니다 들어왔습니다. 반가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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