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bby & Matty

Sweet Harmony: The Serendipity of Our Lives

Subby & Matty header image 2

Once

December 17th, 2007 · 3 Comments

나도 노래 한 곡 멋지게 연주하면서 노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.
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악기가 있다는 건 정말
삶을 5배쯤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.
그리고 함께 음악을 연주할 누군가가 있다는 건
삶을 20배쯤은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 같다.

영화 속 등장인물들의 생활은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음악과 함께 있을 때에는
성냥팔이 소녀가 손 안에서 불을 붙일 때처럼 환하게 빛이 난다.
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, once.

onceposter.jpg

- How often do you find the right person?
- Once

Tags: Movies

3 responses so far ↓

  • 1 subby // Dec 21, 2007 at 12:36 pm

    맞아~
    개인적으로 올해 본 영화 중에 제일 좋았던 것 같아~ ^^

  • 2 matty // Dec 20, 2007 at 9:39 am

    영화 보는 내내 소름이 스물스물 돋았던 영화…:)

  • 3 Vita // Dec 18, 2007 at 8:59 pm

    이 영화 저도 참 좋았어요!
    요즘 ost 무한 반복 중이라는.

Leave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