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운 길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험난했던 빗속의 등산길.
난 비구름을 부르는 사람인가부다. >.<
하지만 산 위의 풍경은 항상 오를 때까지의 힘든 과정을 말끔히 잊게 해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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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양 - 금성산성
September 2nd, 2007 · No Commen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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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양 - 죽녹원
September 2nd, 2007 · 2 Comments
방학 끝날에 다녀온 짧지만 달콤했던 휴가
Tags: Korea
Europe journey 2. Departure
June 23rd, 2007 · No Comments
2006년 1월 15일 아침 9시 30분 비행기…
집근처 리무진 정거장에서 아빠와 인사를 하고
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아침 7시…
전날 밤 선물을 만든다며 동생 민지와 밤을 지샌 탓에
몸은 피곤했지만 긴장은 가득했다.
보딩패스를 받고 입국장에 들어서기 전 공항을 둘러봤다.
아~ 떨린다… 걱정과 기대가 번갈아가며 내 맘에서 요동을 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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